
타사 드라이버 비교 후기 3건 — 무쯔미 혼마, 히로 마쓰모토, 뱅드라이버
페이스가 0.5mm만 두꺼워도, 같은 스윙이 무겁게 느껴집니다.
페이스 두께
| 구분 | 페이스 두께 |
|---|---|
| 무쯔미 혼마 | 약 2.8mm |
| 뱅드라이버 | 약 2.5mm |
| 시크리트웨폰 4.1 | 2.2mm |
| 시크리트포스 골드 2 | 2.2mm |
| 시크리트포스 프로3 | 2.3mm |
무쯔미 혼마, 그리고 시크리트웨폰 4.1
함께 방문한 지인분은 오랫동안 사용해 온 무쯔미 혼마를 가져오셨습니다.
현재 스윙에 비해 다소 무겁고, 샤프트가 단단하게 느껴졌습니다. 가져온 헤드의 페이스는 2.66mm, CPM은 218, 총무게는 289g이었습니다.
비교 끝에 고른 조합은 시크리트웨폰 4.1입니다. 페이스는 2.2mm입니다. CPM 213, 총무게 280g, 스윙웨이트 D2, 로프트 10도, 샤프트 R1입니다.
같은 날 방문하신 68세 강O룡님은 마쓰구 고반발 드라이버를 7년째 사용하고 계십니다. 설문에 남은 30m는 이 마쓰구 드라이버의 기록입니다.
설문에는 “안정감이 있습니다. 자신감이 있습니다.”라고 직접 남겨 주셨습니다.
히로 마쓰모토, 샤프트는 두고 헤드만
만 70세 민O호님은 히로 마쓰모토 헤드에 가벼운 샤프트를 쓰셨습니다.
샤프트는 둔 채 헤드만 바꿔 보고 싶어 매장을 찾으셨습니다. 비거리는 약 200미터, 스윙스피드는 약 90마일이었습니다.
가져온 헤드의 페이스는 2.76mm였습니다. 바꾸신 헤드는 시크리트포스 프로3이고, 페이스는 2.3mm, 로프트는 10도입니다. 가벼운 샤프트는 그대로 두셨습니다.
시크리트포스 골드 2의 페이스는 2.2mm입니다. 이번 측정에서 2.3mm로 고른 헤드는 프로3입니다.
뱅드라이버와 시크리트포스 프로3
동탄에 사시는 68세 고객님은 2022년 시크리트포스 PRO가 무겁게 느껴지셨습니다.
더 가벼운 사양을 원하셨습니다. 10년 전 뱅드라이버는 비교와 측정용으로 가져오셨습니다.
비교용 뱅의 페이스는 2.54mm, 약 2.5mm입니다. 시크리트포스 프로3는 2.3mm입니다.
설문 손글씨에는 “신뢰가 감”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10m는 과거 채와 비교한 숫자입니다.
지금 쓰는 채가 무겁게 느껴진다면
지금 쓰는 드라이버의 페이스가 약 2.5mm를 넘으면, 2.2mm와 2.3mm 헤드와 나란히 놓고 볼 수 있습니다.
상담 080-028-8888
세 건을 한 곳에 모은 글은 네이버 타사 드라이버 비교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