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세, 43년 골프 경력 주O섭님의 드라이버 피팅
43년 골프 경력, 줄어든 드라이버 비거리
OO대학교에서 성인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주O섭 교O수님은 43년의 골프 경력을 가진 싱글 골퍼입니다.
65세인 현재도 꾸준히 라운드를 즐기고 있지만, 어느 순간부터 드라이버 비거리가 줄어 200m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여러 브랜드의 드라이버와 로프트를 바꿔보았지만 원하는 만큼 비거리가 회복되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피팅에서 주O섭님이 원했던 조건은 명확했습니다.
거리 +10m · 방향성 · 편안한 밸런스
기존 샤프트를 가지고 다시 찾은 마쓰구
2026년 9월, 주O섭님은 직접 사용하던 요넥스 KAIZA-LIGHT 3S 샤프트를 가지고 다시 마쓰구골프를 찾았습니다.
마쓰구골프는 일반적인 시타 매장처럼 여러 클럽을 직접 쳐보고 제품을 선택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현재 사용 중인 클럽과 샤프트의 무게, CPM, 밸런스 등 데이터를 확인하고, 고객의 스윙 특성과 원하는 조건을 함께 분석해 맞는 조합을 찾습니다.
이번에도 기존 샤프트의 특성을 확인한 후,
시크리트포스 PRO3 9도 헤드 + 요넥스 샤프트
조합을 제안했습니다.
이후 무게와 밸런스, 그립을 조정해 현재 스윙에 맞는 세팅으로 완성했습니다.
데이터로 맞춘 최종 피팅
입고된 클럽의 데이터를 확인한 후 세부 조정을 진행했습니다.
입고 당시 289g이었던 클럽을 최종 281g으로 조정하고, D0 밸런스로 세팅했습니다.
단순히 가볍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주O섭님의 스윙에 맞는 무게와 밸런스를 찾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실제 라운드에서 확인한 +10m
피팅을 마친 후 실제 라운드에서 새로운 드라이버를 사용해본 결과,
기존보다 약 10m 늘어난 비거리와 함께 방향성에서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처음 피팅을 요청하며 말씀하셨던
거리 +10m · 방향성 · 밸런스
라는 세 가지 조건이 실제 라운드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주O섭님은 피팅 결과에 대해
“매우 만족 / 방향성 / 밸런스”
라고 평가해주셨습니다.
비거리가 줄었다면, 클럽부터 다시 확인해보세요
비거리가 예전 같지 않다고 해서
무조건 새로운 드라이버로 바꾸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현재 사용 중인 클럽과 샤프트의 데이터를 확인하고,
헤드 · 샤프트 · 무게 · CPM · 밸런스
를 현재 스윙에 맞게 조정하는 것이 먼저일 수 있습니다.
주O섭님의 이번 피팅 역시
기존 클럽과 샤프트의 데이터를 확인하는 것에서 시작했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한 드라이버의 비거리와 방향성이 예전 같지 않다면,
현재 내 스윙에 맞는 클럽인지부터 확인해보세요.
마쓰구골프 드라이버 피팅
마쓰구골프는 시타를 통한 단순한 제품 선택이 아니라,
현재 클럽의 데이터 + 스윙 특성 + 원하는 조건
을 바탕으로 드라이버를 맞춰드립니다.
현재 사용 중인 드라이버가 있다면
그 클럽을 기준으로 새로운 피팅 방향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드라이버 피팅 상담 / 매장 방문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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